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장세일 영광군수, 국고예산 확보 ‘2026 말의 해 첫발 내딛다’월평·백수방조제 개보수 사업(336억 원) 신규 착수지구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2.03  23:0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일 월평·백수방조제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방조제 개보수사업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며 총사업비 336억 원(국비 25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광군은 올해 국고예산 확보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월평·백수방조제 인근 농경지는 매년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던 지역으로, 개보수사업을 통해 재해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세일 영광군수

한편, 영광군은 지난 12월 개최한 「2027년도 국고건의 현안사업 1차 발굴 보고회」이후 신규사업 추가 발굴을 추진한 결과, 37건 1조 99억 원(국비 6,992억 원) 규모의 현안사업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는 1차 대비 3,502억 원 증가, 전년 대비 1,084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주요 신규 현안사업으로는 ▲청정수소 기반 수소도시 조성(400억 원) ▲영광 국가대표 제2선수촌 건립(2,435억 원) ▲거점·세척 소독시설 신규 설치(8억 원) ▲물무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130억 원) 등이 있으며, 영광군의 지역발전을 앞당길 핵심 성장동력으로 기대된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올해 확대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현안사업 등을 추가 발굴하고, 2월 중 2차 발굴보고회를 개최하여 각 사업의 타당성과 국고 확보 방안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영광군 주요 현안이 정부 예산안에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 이행과 논리 보강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한발 앞서 준비하는 국고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