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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특별위원회', 전북119안전체험관 현장 방문 !!전북119안전체험관 벤치마킹.. 전 세대 참여형 안전교육 공간 조성 박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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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2.06  0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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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강정일, 광양2)’는 지난 2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 119안전체험관을 찾아 시설 운영 및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강정일 위원장을 비롯해 손남일(영암2)·최정훈(목포4)·임형석(광양1)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운영체계 및 주요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종 안전교육을 체험했다.

   
   ▲  전라남도의회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특별위원회’가 전북119안전체험관 운영 및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벤치마킹을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총 10만㎡의 부지에 5개 주제관 54종 체험시설로 구성되어있으며, 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 대응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단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강정일 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전국 최대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안전 체험시설을 살펴보고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비교·연구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안전교육 공간을 조성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국민안전체험관은 장흥읍 우산리 일원에 총사업비 370억 원(국비 120, 도비 125, 군비 125)을 투입해 건립(지상 3층, 연면적 6,500㎡)하는 공공안전 시설로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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