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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원 담양군수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담양군수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성지'라 불리는 전남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현 담양군수가 민주당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리며 강력한 재선 의지를 굳히고 있다.
담양군수 선거가 '인물 중심의 정면승부' 양상으로 치달으며 전국적인 관심지로 부상하고 있는것이다. 특히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현 담양군수가 더불어민주당의 견고한 아성을 깨고 선두를 질주하며, 담양 민심이 '정당'보다 '실익'과 '안정'을 선택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수치로 증명된 민심…"당은 민주당, 군수는 정철원"
최근 발표된 KBC 광주방송(2월 5일 보도)의 여론조사 결과는 가히 독보적이다. 정철원 군수는 37.1%의 지지율을 기록, 민주당 유력 후보인 박종원(23.3%) 후보를 무려 13.8%p 차이로 따돌렸다.
더욱 놀라운 지점은 정당 지지율과의 상관관계다. 담양 지역 내 민주당 지지율은 66.9%에 달하지만, 정작 군수 적합도에서는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군수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민주당 지지층 중 상당수가 정 군수의 행정 능력과 청렴성을 높이 평가해 '교차 투표' 의사를 보이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로 풀이된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왜 정철원인가 ? 재선 필승론의 3대 핵심 요인 !!
지역 정가와 군민들이 정 군수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 중단 없는 군정, '행정의 영속성' 확보
정 군수는 재보궐 선거를 통해 취임한 이후 짧은 기간 내에 군정을 안정 궤도에 올렸다. 군민들은 "이제 막 뿌리 내린 담양의 핵심 사업들이 군수 교체로 인해 동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정 군수에게 4년의 온전한 임기를 주어 사업을 완수하게 해야 한다는 '연속성 모델'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 세대를 관통하는 '통합 리더십'
여론조사 세부 지표를 보면 정 군수는 18/20대(44.0%), 30대(43.4%), 60대(40.2%) 등 전 세대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는 그가 특정 이익 집단이 아닌, 담양군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적 행정을 펼쳐왔음을 입증한다. 특히 도덕성과 청렴성(19.2%)을 중시하는 담양 군민의 정서와 정 군수의 이미지가 부합한다는 평가다.
△ 지역 현안 해결의 '검증된 적임자'
차기 군수의 최우선 덕목으로 '지역 현안 해결 능력(31.5%)'이 꼽힌 상황에서, 정 군수는 이미 현장에서 실력을 증명했다. 농촌 지역(봉산, 고서, 가사문학 등)에서의 압도적 지지는 그가 지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형 군수'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 지역 정가와 군민의 응원…"담양의 자존심 세운 일꾼"
지역 정치 전문가들은 "민주당 후보들의 난립과 달리 정 군수는 견고한 팬덤과 실무 중심의 지지층을 이미 확보했다"며, "현재의 독주 체제는 단순한 현역 프리미엄을 넘어선 '정철원 브랜드'의 승리"라고 분석하고 있다. 다가오는 6월 3일, 담양 군민들이 '검증된 일꾼' 정철원과 함께 만들어갈 '중단 없는 전진'에 지역 정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담양의 한 정당 관계자는 "민주당 후보들이 다수 출마해 표가 분산된 측면도 있지만, 정 군수가 무소속 의장 시절부터 쌓아온 풀뿌리 정치 기반이 조국혁신당의 상징성과 결합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담양읍에 거주하는 한 군민은 "민주당 깃발만 꽂으면 된다는 식의 과거 정치를 정 군수가 실력으로 깨부셨다"며,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으로서 중앙 정치권에서도 담양의 존재감을 키운 만큼, 재선되어 더 큰 담양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군민들 사이에서도 "재선거를 통해 들어온 군수인 만큼, 지난 1년여간 다져온 사업들을 제대로 마무리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군정 연속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정철원 군수는 최근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12개 읍면 현장을 누비며 "담양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정직하고 철저하게 원칙 있는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어 "담양의 해묵은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행복 담양'을 완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며 재선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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