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군민 체감형 적극행정 실천 다짐 캠페인 추진 !!소극행정 탈피·적극행정 문화 정착 의지 확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2.09  02:1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7일 장흥읍 일원에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흥군 전 직원이 참여해 ‘소극행정 NO! 적극행정 YES!’‘군민의 행복을 키워가는 장흥군 공무원입니다’등 구호를 외치며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적극행정 캠페인

특히,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군민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하여 장흥군 공직사회의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장흥군은 캠페인을 통해 적극행정 실천 확산은 물론, 소극행정 예방 및 인식 개선, 민원 처리 속도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군민의 기대가 높아질수록 행정의 역할과 책임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민원 하나에도 한 번 더 고민하고, 한 걸음 더 움직이는 적극행정으로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군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공유,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