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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은 2월 6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 운영을 위한 임원 선출과 소위원회 구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준비와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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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군,‘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추진위원회 개최 |
또한 구례에서 시작된 흙의 변화와 비전을 제시하여 지역농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추진 방향을 수립했다.
구례군 관계자는“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박람회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올해 9월 중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 일원에서 흙 살리기 주제관, 기업부스, 체험․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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