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공영민 고흥군수, 설맞이 민생행보로 전통시장 방문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상인 격려 및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직접 장보기 나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2.10  15:3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공영민 고흥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고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전통시장 방문에 나섰다.

공영민 군수는 10일 과역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 공영민 고흥군수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과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우리 농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방문 현장에서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치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번 민생 행보는 과역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1일 동강 전통시장 ▲13일 녹동 전통시장 ▲14일 고흥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3일 녹동 전통시장과 14일 고흥 전통시장에서는 시장 이용 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 설 명절을 앞두고 과역 전통시장을 찾은 공영민 고흥군수가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과 정겹게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안전점검 강화, 물가 안정 관리, 주차 및 이용 편의 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