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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직무대행 황학범, 이하 공사)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3.~2.18, 총 6일) 동안 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과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운조합 여수지부, 여수광양항만관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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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여수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유관기관 합동 해상안전캠페인 단체 사진촬영 |
아울러 공사는 지난 5일 사장 직무대행 주관으로 여객이용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또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안전관리자 추가 배치와 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 무료 주차 시간을 1시간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석한 공사 홍상표 운영부사장은 “설 연휴기간 이용객들이 터미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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