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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 이하 광주교대)는 2025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광주지역 문화예술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더 라이스 오브 킹덤 – 조선의 만석꾼 이야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1월 12일을 시작으로 2월 6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35개 지역아동센터 및 광주북구가족센터 818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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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교육문화원 동계 취약계층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성료 |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문화원(원장 최미애) 주관으로 조선시대 농업과 공동체 문화를 주제로 한 놀이 기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단장 최강님) 및 광주북구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센터장 노효경)에 등록된 취약·소외계층 어린이 및 다문화·탈북 멘토링 참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 연령대 어린이들이 두레·품앗이 정신을 바탕으로 협력과 전략,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활동은 ▲ 자원카드 획득 미션 ▲ 조선시대 농기구 체험 ▲ 농업 기반 놀이 활동 ▲ 릴스 영상 제작 ▲ 미션 완료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전 과정은 광주교육대학교 위촉 체험 전문 강사와 예비교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운영되었다.
광주교육대학교 허승준 총장은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은 교육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광주교육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역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대학교로서의 공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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