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개호 의원, ‘남부 수도’ 건설 선언에 전남·광주 민심 요동...22일 출판기념회 통해 '전남광주특별실시' 100년 설계도 공개 !!2월 22일(일요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이개호의 준비완료 - 전남광주특별시를 향한 비전과 구상" 출판기념회 개최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오는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정책 비전서 "이개호의 준비완료 - 전남광주특별시를 향한 비전과 구상"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을 향한 대장정에 본격 돌입한다.
지방 행정의 일선에서 시작해 대통령직인수위, 중앙부처 장관, 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국정 전반을 두루 거치며 역량을 입증해 온 4선의 이개호 국회의원(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이 전남과 광주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정책 구상을 내놓는다.
이번 저서는 선거를 앞두고 흔히 출간되는 정치인의 자기 과시용 회고록이 아니다. 31년의 공직 생활과 14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축적한 객관적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호남이 나아가야 할 명확한 해법을 제시한 실무적인 정책 보고서다.
단순한 도서 출간을 넘어 '전남광주특별실시'라는 초광역 통합 비전을 제시한 이 의원의 행보에 지역 정가와 시·군민들의 지지세가 결집하며 호남의 정치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 "남부권 시대를 열 정책 전문가"...지역 정가 기대감 최고조 !!
이 의원은 그동안 중앙 정치권에서 증명해 온 정책 역량도 책에 상세히 담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시절 단행한 쌀값 안정화 등 농정 개혁을 비롯해, 국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와 '필수농자재지원법'을 제정하며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과정이 서술됐다.
또한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경로당 점심 제공 확대 ▲저출생 종합대책 등 실질적인 민생 공약을 주도하며 '정책통'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광주와 전남의 시민사회 및 정가에서도 이 의원이 제시한 '지산지소(地産地消)' 원칙에 기반한 반도체 산업 유치와 에너지·AI 대전환 전략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이개호 의원은 "광주의 혁신 역량과 전남의 잠재력을 하나로 묶어 수도권 일극주의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남부 수도를 건설하겠다"며 "지방주도 국가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여는 데 모든 책임을 걸겠다"고 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전남의 재생에너지와 광주의 AI 산업을 결합해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 수도'를 만들겠다는 이 의원의 구상은 매우 현실적이고 치밀한 전략"이라며 "중앙 부처 장관과 정책위의장을 거치며 쌓은 이 의원의 네트워크가 특별법 제정과 예산 확보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통합의 리더십"...전직 지자체장들도 인정한 '준비된 리더'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호남 지역을 이끌어온 전직 지자체장들이 대거 추천사를 통해 힘을 보태 눈길을 끈다. 이미 허경만·박준영 전 전남도지사와 박광태·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추천사를 통해 이 의원의 구상에 힘을 실은 점도 민심 결집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이 의원을 향해 "지방의 현실과 중앙의 거대한 흐름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갖춘 인물", "화려한 수사보다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행정가이자 정치인"이라며 굳건한 지지를 보냈다.
전직 시·도지사 4인이 특정 후보의 비전에 공동으로 지지를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는 이 의원이 가진 '통합의 리더십'에 대한 방증이라는 평가다.
이개호 의원은 "전남과 광주가 각자도생해서는 정부의 벽을 넘을 수 없다"며 "대전·충남, 대구·경북과 연대해 협상력을 높이고, 전남과 광주를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새로운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45년 공직과 정치 인생에서 배운 유일한 방법"이라며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역사적 과업에 남은 정치적 소명을 모두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호남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정책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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