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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이 오는 28일(토)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에서 자신의 저서 「지방 살리기 30년 분투기 -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 위원장이 지난 30년간 지방자치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을 살리기 위한 향후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위원장의 이번 저서에는 나주시장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겪은 치열한 ‘지방 살리기’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단순한 회고를 넘어 광주와 전남이 어떻게 상생 발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과 구체적인 균형발전 구상을 담아내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지방자치 30년의 현장 기록과 상생 비전 !!
신정훈 위원장의 저서에는 자치분권의 현장 경험과 함께 광주·전남의 상생 발전 전략, 지역 균형발전 구상 등이 상세히 담겼다. 특히 나주시장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지방 살리기를 위해 매진해 온 저자의 철학과 고뇌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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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신정훈 의원 |
■ ‘이재명의 속도가 신정훈의 속도’…개혁 추진력 부각 !!
신 위원장은 이번 출판기념회의 핵심 메시지로 ‘이재명의 속도가 신정훈의 속도’를 내걸었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개혁 정신과 실행력을 지역 정치권에서 속도감 있게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 위원장 측은 "이번 메시지를 통해 개혁과 실행의 속도를 높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토크 콘서트 형식…지역 정가 인사 대거 집결 예상 !!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는 로비에서 저자 사인회와 포토존 운영이 진행되며, 1시 20분부터는 식전 축하 공연이 열린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인생 토크’ 형식의 본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가 향후 지역 정가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전남의 주요 정치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에서 발표될 신 위원장의 메시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정훈 위원장은 초청 인사를 통해 “추위가 가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길목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출판기념회를 갖고자 한다”며 “바쁘시더라도 자리를 함께해주신다면 더없는 영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위원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지역민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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