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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경선 의원, "목포시민이 불렀다, 전경선이 답한다"20년 현장의 땀, 이제 목포의 판을 바꿉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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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2.26  0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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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의원(목포5ㆍ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월 28일(토) 14시, ‘목포 로데오광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목포시장 출마 의사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전경선 도의원은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목포시의회에 처음 입성한 이후, 시의원 재선과 전남도의회 재선의원으로 무려 20여 년간 목포와 목포시민만을 바라보며 정치 인생을 걸어왔다.

   
                 ●  전경선 전남도의원 

이번 출마 선언은 그간 긴 세월을 목포시민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민생을 살펴온 현장 경험과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목포의 변화와 도약을 직접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다.

전경선 의원은 기자회견에 앞서 “시의원으로 첫 배지를 달던 그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저의 정치 인생 20여 년은 오롯이 목포시민을 위한 길이었다”며, “이제 그 모든 경험과 열정을 목포시장으로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 직접 녹여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20여 년의 정치 인생은 저에게 있어 목포시장이 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며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쌓아온 행정 경험과 현장에서 체득한 실행력으로 침체된 목포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전경선 의원은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목포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공약과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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