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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광주 동구의 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받는 광주 동구 제1선거구(계림1·2동, 산수1·2동, 동명동, 충장동)에 출사표를 던진 홍두석 광주동구 구의원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정가와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홍 후보는 20여 년간 지역사회에서 쌓아온 탄탄한 실무 경험과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구를 다시 뛰게 하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밝히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광주 동구의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지역민들의 시선이 '동구 제1선거구' 홍두석 후보에게 쏠리고 있는것이다. 홍 후보는 "동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계림1·2동, 산수1·2동, 동명동, 충장동을 아우르는 지역 혁신 비전을 발표했다.
■ 정책과 실무의 완벽한 조화... '준비된 광주동구 구의원'
홍 후보는 지역 정가에서 보기 드문 '정책 전문가'로 통한다. 전남 나주 출생으로 조선대학교를 거쳐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이론적 기틀을 닦았다.
그의 역량은 대외적인 수상 실적으로도 증명된다.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로부터 1급 포상을 수여받으며 중앙당에서의 기여도를 인정받았고, 대통령 표창장과 동구민의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공로를 공인받았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사회적경제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내 실물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 지역사회 곳곳을 누비는 "홍두깨" 같은 추진력... "민생 현장엔 언제나 홍두석이 있었다"
그가 주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홍두석'이라는 별칭을 얻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홍 예비후보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촘촘히 챙겨왔다.
▲동구 재향군인회 회장 ▲동구 축구협회 회장 ▲동구 소상공인협의회 부회장 ▲김대중재단 기후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등 그가 맡은 직함들은 모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율해야 하는 자리들이다.
특히 국제라이온스협회와 법무부 보호복지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보여준 봉사 정신은 그가 '군림하는 정치'가 아닌 '봉사하는 의정'을 펼칠 적임자임을 뒷받침한다.
■ 지역 정가와 주민들의 뜨거운 기대감 !!
홍 후보의 출마 소식에 지역 정가의 한 인사는 "홍두석 후보는 행정 전문성과 소통 능력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자원"이라며 "동구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강력한 추진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 주민들의 응원 열기 또한 뜨겁다. 충장동에서 오랫동안 상업에 종사해온 한 주민은 "우리 동네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소상공인의 아픔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온 홍두석 후보가 의회에 입성한다면 동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돌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장에서 만난 지역 주민들의 반응 또한 고무적이다. 특히 계림·산수동의 노후 주거지 개선과 충장·동명동의 상권 활성화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홍 후보에게 집중되고 있다.
산수동에서 자영업을 하는 한 주민은 "홍두석 후보는 평소에도 동구 소상공인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우리들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잘 들어주던 사람"이라며 "말만 앞세우는 정치인이 아니라 진짜 '일 잘하는 해결사'가 필요하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동명동의 한 청년 상인은 "문화와 경제를 연결할 줄 아는 행정 전문가가 동구의회에 입성해 동구의 자존심을 세워주길 바란다"며 홍 후보의 추진력에 힘을 보탰다.
■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
홍두석 후보는 이러한 응원에 대해 "동구는 제 삶의 뿌리이자 내 이웃들의 터전"이라며, "국제라이온스협회와 법무부 보호복지위원회에서 봉사하며 배운 낮은 자세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계림·산수동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동명·충장동을 광주를 넘어 전국적인 명소로 확고히 다지는 '동구의 엔진'이 되겠다"고 했다. 또한 "계림·산수동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동명·충장동을 광주의 문화와 경제가 흐르는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동구민 여러분의 응원을 추진력 삼아, 오직 결과로 보답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동구는 나의 삶의 터전이자 자부심”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와 행정적 식견을 오직 동구민을 위해 쓰겠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행동으로 증명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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