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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이엽 예비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광역시의원 선거(광산구 제1선거구-송정1·2동, 어룡동, 도산동, 동곡동, 평동, 삼도동, 본량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공식화했다.
임 후보는 이번 출마를 선언하며 ‘임이엽이 뛴다, 광산구가 뜬다’와 ‘광산의 목소리, 광주의 내일’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특히 신발 끈을 질끈 동여매는 모습은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에서 답을 찾는 ‘현장 정치’에 대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아내 지역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7개 동 아우르는 ‘광산의 목소리, 광주의 내일’…‘철의 여인’이 그리는 따뜻한 광산 !!
임 후보의 출마 지역구인 광산구 제1선거구(송정1·2동, 어룡동, 도산동, 동곡동, 평동, 삼도동, 본량동)는 광주의 관문이자 도농 복합 지역으로서 세심한 정책 설계가 필요한 곳이다.
임 후보는 이번 출마 선언을 통해 ▲ 광산의 숙원 사업 조속히 매듭짓기 ▲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환경 개선 ▲ 어르신들의 복지가 살아 숨 쉬는 광산 건설을 주요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는 “주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대변인으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이정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지역 사회에서 ‘철의 여인’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강직한 실천력과 헌신성을 인정받아 왔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첨단지역아동센터 대표, 에바다노인장기요양복지센터 대표,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과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해온 베테랑 전문가다.
■ “경험이 다르면 결과도 다르다”...검증된 4년의 실력 !!
임이엽 후보는 과거 제7대 광산구의회 의원 및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의정 노하우를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깊이 들여다보고 해결하는 법을 체득했다”며, “검증된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허한 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송정1·2동, 어룡동, 도산동, 동곡동, 평동, 삼도동, 본량동 등 광산구 제1선거구의 복합적인 현안들을 세밀하게 챙길 것을 약속했다.
임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제7대 광산구의회 의원 및 부의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검증된 실력’이다. 그는 전남대학교 행정학 박사를 수료하는 등 이론적 전문성과 실제 의정 노하우를 모두 겸비했다는 평을 받는다.
■ 지역 정가와 주민들 “믿음직한 일꾼, 광산의 숙원 해결사 기대”
임 후보의 출사표에 지역 사회의 응원 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지역 정계 관계자는 “임 후보는 민주당 부대변인과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치며 정무 감각까지 겸비한 인물”이라며, “교육·복지 현장과 의정을 모두 경험한 만큼 광산구 제1선거구의 복합적인 현안을 해결할 최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주민들은 “누구에게나 손잡아주고 싶은 마음 따뜻하고 믿음직한 후보”라며 적극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 역시 “임 후보는 언제나 우리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던 부지런한 사람”이라며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는 든든한 대변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이엽 후보는 “주민들의 따뜻한 격려가 제가 다시 운동화 끈을 묶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검증된 실력으로 광산의 기분 좋은 변화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말이 아닌 삶의 현장을 바꾸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다져진 따뜻한 가슴과 강직한 추진력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어르신들의 복지가 살아 숨 쉬는 광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이엽 후보는 끝으로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광산의 더 큰 미래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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