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석 전 광주서구청장이 3일 광주 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선 전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날 등록을 마친 서 예비후보는 “서구는 행정, 문화, 금융, 복지, 체육 등 명실상부 광주전남 특별시의 중심이며, 마륵동 탄약고 이전, 광천동 복합쇼핑몰, 교통, 재개발, 국가정원 지정 등 커다란 현안 문제가 산재한 현실에 있다”며 서구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중앙 정치력을 갖춘 본인이야 말로 서구청장 적임자며 서구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 예비후보는 4일 오전에는 5.18 국립묘지를 찾아 들불야학의 선배인 윤상원 열사 등의 묘지를 참배하고, 서구 지역에 청년일자리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