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 쾌거,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 위상 입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04  02:5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2026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전국 단위의 축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축제 운영 성과, 방문객 인지도와 만족도, 콘텐츠의 차별성, 안전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진도군은 지난해 축제 기간에 바닷길 체험을 중심으로 진도아트비치, 보물섬모도, 진도무형유산공연, 홍주레드로드,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 운영 등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통문화와 해양자원을 접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이 중심이 되는 축제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46회를 맞이하는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는 총감독의 체계적인 기획 아래 바닷길을 주제로 한 이야기(스토리텔링) 강화, 먹거리와 체험 확대, 지역 상생형 프로그램 운영, 관광객의 방문을 평일에도 유도하기 위한 전략 추진 등 한층 완성도 높은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에 받은 대상은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 주민과 함께 축제를 운영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6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