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국제NGO (사)코코넛, 박남은 후원자 가족과 협약식 가져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04  19:2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박남은 후원자 가족과 최윤정 상임이사의 협약

사단법인 코코넛(대표 양구진)이 서아프리카 16개국(가나, 토고, 코트디브와르, 세네갈, 감비아, 중아아프리카공화국, 카메룬, 가봉, 말리, 부르키나파소, 콩고민주공화국, 콩고공화국, 시에라리온, 베냉, 기니, 라이베리아)과 컨소시엄을 하여 스포츠, 인권 인성교육, 여성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며 후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코코넛에 따르면 박남은 후원자 가족은 코코넛을 통해 5개국에 매달 10만원씩 후원하고 있다. 가봉, 세네갈, 중아공은 박남은 후원자가, 아내인 김현정 후원자는 콩고공화국, 딸인 박세린 학생(고3)은 말리에 후원한다.

3월 1일 일요일 오후에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코코넛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박남은 후원자는 “열악한 아프리카를 후원하는 것 같지만,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 돌아오는 행복감이 커서 온 가족이 함께 후원을 시작한 지 오래다”며 “특히 막내딸인 세린이가 함께 후원하면서 ‘나 외에 다른 사람을 위해 살 수 있는 마인드’를 배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 박남은 후원자, 박세린, 김현정 후원자

최윤정 상임이사는 “세상에서 가치 있는 일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 수 있는 마인드인 것 같다며, 박남은 후원자 가족처럼 많은 후원자들이 나누면서 누리는 행복을 맛보게 되길 바란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남은 후원자 가족이 후원하는 50만 원은 매달 각 나라의 계좌로 이체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코코넛 사무국에서 전달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코코넛은 광주에 한국본부가 있으며 서아프리카의 인권·인성 교육사업, 구호사업, 재능 지원사업, 환경개선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문의는 1551-2347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