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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주민과의 대화 민원 현장으로 연결해 공감 !!시종면민과의 대화 직후 시종·도포권역 파크골프장 후보지 찾아 현황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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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06  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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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주민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찾아 의견 수렴의 밀도를 더하고, 주민과 함께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달 25일부터 11개 읍·면을 돌며 ‘2026년 혁신 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는 영암군은, 4일 시종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시종면민과 대화에 나섰다.

   
   ▲  영암군 시종도포권역 파크골프장 후보지 점검

다양한 시종면민의 의견 수렴 과정에서 눈길을 끌었던 사안은, ‘시종·도포권역 파크골프장 조성’이었다.

시종면민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시종면과 도포면 권역을 아우르는 파크골프장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이었다.

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우승희 영암군수 등 영암군 공직자들은, 20여 면민들과 함께 곧바로 시종·도포권역 파크골프장 조성 후보지인 시종소방서 옆 부지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시종면민들과 함께 파크골프장 부지 여건과 사업 가능성과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 수요,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조성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주민과의 대화를 민원 현장으로 연결해 사안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공감하는 자리였다. 주민 수요에 입각한 정책으로 더 나은 생활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종면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꼬막등 마을회관 신축공사 ▲ 시종면 내동쌍무덤 경관조명 및 맨발걷기 길 조성 ▲천년마한 문화융합 조성사업 ▲영암형 농촌기본수당 등 생활 밀접한 현안이 집중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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