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행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02  11:2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운행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 2대를 추가로 구입하여 7월 1일부터 6대를 운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6월 20일 광양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개소 이후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용차량인 특별교통수단 4대를 운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기회확대 및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특별교통수단 4대를 운행하여 약 9,600여명의 교통약자를 운송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및 임산부들의 이동편의를 제공했으며, 운수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친절하게 운송하여 교통약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많은 교통약자들이 이용을 희망했으나 차량이 4대로 한정되어 이용을 못하는 교통약자들이 많았으나 이번에 차량 2대를 추가로 구입하여 운행함에 따라 보다 많은 교통약자들에게 이동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및 특별교통수단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행하며, 이용대상은 1~3급(시각 4급)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노인 및 임산부이다.

이용요금은 2㎞까지 기본요금은 700원이고, 기본요금 이후 거리요금은 400m당 100원으로 일반 택시 요금의 30% 수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061-761-1245)로 1일~7일전에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김명호 교통행정팀장)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도 2대를 추가로 확보하여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