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광주FC 2026 후원금 10억원 전달 !!2023년 이후 누적 70억원 지원… 지역 대표구단과 4년째 동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0  00:0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지난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홈 개막전에서 광주FC의 2026 시즌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참석해 지역 대표구단의 힘찬 출발을 함께 응원했다.

   
 

광주은행은 광주FC의 메인 스폰서로서 2023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기념해 30억 원의 후원금을 추가 지원하며 구단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광주FC는 시·도민 구단 최초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구단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지역 구단의 국제무대 성과는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올해 전달한 10억 원을 포함하면 광주은행이 2023년 이후 광주FC에 지원한 후원금은 총 70억 원에 이른다. 이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광주은행은 재정적 후원과 더불어 임직원의 참여를 통한 응원 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홈 개막전에는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하며 지역민과 함께 열띤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경기는 광주FC가 인천UTD와 3-2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 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광주FC가 보여준 도전과 성장은 지역민 모두에게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광주FC가 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