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3번째,「취약계층 사랑나눔」자원봉사 대대적 전개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02  11:5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은 지난 6월 28일 군 산하 공무원과 142개 자원봉사단체 1,100여명이 하나가 되어 2/4분기「취약계층 사랑나눔」자원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는 지난 1월 2일 새해 및 3월 27일 1/4분기에 이어 3번째「취약계층 사랑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 진정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여 ‘우리는 함께’ 라는 공동체의식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취약계층 사랑나눔」자원봉사활동은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여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구 등 12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집안환경정비, 생활실태 점검 등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였다.

박병종 군수는「취약계층 사랑나눔」자원봉사활동은 “나를 위한 행복의 실천”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라고 강조하고, 자원봉사 참여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방문가구에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였다.

군 관계자는 “생활이 불편한 홀로사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외로움과 어려움을 떨치고 삶의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과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라고 더불어 행복한 고흥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