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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농관원-농어촌공사, ‘공익직불제 업무협의회’ 개최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편의 증진 및 소득 안정 지원 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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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12  02: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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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지난 1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보성사무소에서 ‘2026년 공익직불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공익직불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농업인 편의 증진과 소득 안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보성군은 지난 1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보성사무소에서 ‘2026년 공익직불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보성군과 읍면 담당 공무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보성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익직불제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직불금 감액 우려 농지에 대한 사전 안내, ▲의무교육 미이수자 이수율 제고 방안, ▲전략 작물 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제고 방안, ▲부정수급 합동 조사, ▲농업경영체 등록제도 등 분야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보성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보성사무소는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직불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실제 농사를 짓는 농업인의 신청 여부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업인들께서도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의무 준수사항을 철저히 실천해 줄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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