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 협약 체결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2  03:1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을 포함한 서해안권 5개 시·군(부안군, 군산시,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함평군은 “이날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 국가철도망 반영촉구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공동 대응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 철도망 반영촉구 실무협의회 모습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해 9월 제1차 회의에 이어, 부안군에서 개최됐으며, ▲부안군수 ▲고창군수 ▲군산부시장 ▲영광부군수 ▲함평군 강하춘 부군수 등 5개 시·군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건설의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협약 내용은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중앙정부 및 국회를 대상으로 한 정책 건의 활동 ▲경제성 분석(B/C) 제고를 위한 공동 연구 등을 포함한다. 5개 시·군은 협약을 바탕으로 철도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는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은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5개 시·군이 협력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