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통합특별시장, 길을 아는 혁신행정가 자부”14일 민주당 합동연설회…“발전이냐 갈등이냐 갈림길”...“이재명 대통령 바람대로 지방주도 성장 새 기록 쓸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4  21:5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4일 서울 민주당사에서 열린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대통령이 원하는 혁신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내세우며, “길을 아는, 연습이 필요없는 김영록이야말로 통합특별시장의 최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통합특별시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전남·광주가 제대로 균형발전을 이루느냐, 아니면 갈등을 키우느냐가 판가름 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서울 민주당사에서 열린‘예비경선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밝히고 있다.

여섯 번째로 연설에 나선 기호 1번 김 예비후보는“이재명 대통령께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광역단체 통합을 말씀하셨고, 제가 먼저 광주와 전남의 대통합을 제안했다”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약속하신 이 대통령이 계셨기에 통합특별시 탄생이 가능했다”고 돌아봤다.

그는“이 대통령의 이런 의지와 지원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특별시가 수도권 1극 체제를 넘어서는 지방주도 성장의 새로운 선도모델로 거듭나기 위해서는‘출범 6개월의 골든타임’ 안에 미래 청사진을 확실하게 마련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국 16위였던 전남 가구당 소득을 8위로 끌어올리고, 7조 원이었던 전남 예산을 13조 원으로 늘리는 등 전남지사 재직 때의 혁신행정 성과를 설명하고,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경험한 김영록이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가장 빨리, 가장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다”고 호소했다. 40년 숙원인 국립의대 설립,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합의 등 난제 해결을 비롯해 오픈AI-SK 데이터센터·국가 AI컴퓨팅센터·인공태양 등 유치, 66개월 동안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 1위 등 실적도 함께 제시했다.

   
 

그는 아울러 첨단 반도체를 필두로 인공지능·로봇·2차전지 등을 중심으로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10만 개의 청년 일자리를 확충하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전남 출생율 1위’를 견인한 출생기본소득(18세까지 매월 20만원)을 확대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을 늘리는 등 시민 한명 한명의 복지 또한 소홀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같이 표명했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끝으로“민주당과 대통령이 원하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이 우리 시민들, 그리고 당원 여러분과 손잡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사는 통합특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마지막 전력투구할 기회를 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 광역단체장 예비경선 온라인 투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투표 링크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발송되며 당 투표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