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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목포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로 상생 협력 !!공무원 상호 기부로 지역 상생 실천, ‘2026 나주방문의 해’ 관광·축제 홍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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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17  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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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목포시 상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지난 13일 나주시보건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나주시 질병관리과와 목포시 상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지역 간 상생발전과 유대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  나주시 질병관리과는 지난 13일 나주시보건소에서 목포시 상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특히, 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의 대표 관광지와 나주영산강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소개하며 지역 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나주시와 목포시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강용곤 나주시 보건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양 기관 간 유대가 더욱 강화되고 우호 관계가 한층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 이하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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