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준비된 혁신 행정가”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광주·전남 교수·연구자 1071명 첫 지지 선언 !!17일 광주에서…”대통령이 원하는, 길을 아는 통합특별시장“ ”대형 국책사업 유치 등 성과, 통합 제안·설계까지 실력 입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7  12:1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연구자 1,071명이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교수·연구자들의 첫 지지 선언이다.

‘김영록과 함께하는 교수 모임’(대표 교수 송경용 동신대학교 부총장)은 17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새 질서를 만들고, 전남·광주의 과제를 국가의 과제로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라고 밝혔다.

   
  ▲ 광주·전남지역 교수·연구자들이 17일 광주시의회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지지 선언에는 김재기 전남대 교수, 조용준 조선대 교수, 이건철 동신대 교수, 노경수 광주대 교수, 박성현 목포대 교수, 김현진 순천대 교수, 김판진 초당대 교수, 박계각 목포해양대 교수, 박대현 세한대 교수, 배종욱 전남대 여수캠퍼스 교수, 조병수 목포가톨릭대 교수, 한만민 동강대 교수, 고수연 나주대 교수 등이 각 대학 대표로 참여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척척 맞춰 온 김 예비후보는 국가 AI컴퓨팅센터·AI데이터센터·인공태양 등 대규모 국가시설을 잇따라 유치하고, 광주 군·민간 공항 이전 문제와 전남 국립 의대 설립 등 수십년 묶은 지연 현안을 깔끔하게 해결해내는 등 뛰어난 행정·소통 능력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민선 7, 8기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무려 66개월 간이나 1위를 차지한 것은 그리 놀라운 사실이 아니라고 짚었다.

   
 

교수·연구자들은 ‘인구 전남 180만 명, 광주 140만 명이 무너진 위기 상황에서 광역행정 통합의 길을 처음으로 제안하고, 20조 원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이끌어낸 통합의 주역’이라는 점도, 그를 지지하게 된 큰 이유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이들은 “전남·광주의 통합은 선택이 아니라 시대의 요구”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모이고, 지역이 다시 살아나는 대전환의 시작점에서 통합특별시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가장 잘 아는 혁신 행정가, 대통령이 원하는 통합특별시장이 바로 김영록”이라고 단언했다.

교수·연구자들은 “통합과 도약의 시대에 서서, 우리는 김영록과 함께 전남·광주특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