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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광화문광장서 '한글날 100주년 기념' 특별공연 !!“세종대왕의 한글, ‘아리랑 활력무’ 건강체조와 함께 평화문화예술 행사” “한글 창제의 정신을 통해 화합과 세계평화의 메시지를 전달” “4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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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18  0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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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K-PEACE의 주역이자 세계평화예술가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공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사랑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가 후원하며,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한글 세계평화지도 공연과 함께 아리랑활력무 건강체조가 펼쳐진다.

   
   ▲  한글날 100주년 기념, K-평화문화예술-시민문화행사 포스터(제공=세계평화사랑연맹)

이번 행사는 한글 창제의 주인공인 세종대왕의 위대한 정신을 기리고, 한글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K-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를 기획한 한한국 작가는 “600여 년 전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한글은 인류가 가장 쉽고 평등하게 소통할 수 있는 문자”라며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이 한글의 위대한 정신과 세계 평화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글로 그린 세계평화지도 작품은 한한국 작가가 1993년부터 33년에 걸쳐 42개국 지도에 각국의 문화·역사와 평화의 시를 한글 세필 붓글씨로 담아 완성했으며, 인류 화합과 평화 메시지를 담은 세계 유일의 ‘평화의 지도’로 독창적인 평화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세계적으로도 그 예술성과 각 국가의 상징성을 인정받아 유엔 회원국을 포함한 미국, 중국,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영국, 북한 등 25개국에서 최초⋅최다 전시⋅소장되어 세계 최고 기록 인증을 받았다.

한한국 작가는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전에서 한글로 그린 세계평화지도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광화문 KT건물에 희망대한민국지도 대작이 설치되고, 광화문광장에서 120m길이로 전시회를 열어 한글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령화 사회를 맞아 시민 건강체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아리랑 활력무’ 회원 약 500~1000명이 모여,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 선율에 맞춰 희망과 생명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역동적인 건강체조 시범을 통해 한글과 한국 문화의 평화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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