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 대불산단, 어선 건조·개조업 진흥단지 선정 !!어선건조지원센터 국비 400억 확보, 친환경·스마트 미래형 어선 건조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8  02:10: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이 17일 군청에서 전라남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전남테크노파크와 ‘어선 건조·개조업 진흥단지 및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은 영암군과 전라남도가 협업하여 13일 해양수산부가 전국 공모한 ‘어선건조·개조업 진흥단지’에 선정되어 단지 내 어선건조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0억원 유치에 성공한 후속 조치다

   
   ▲  영암군 어선건조 개조업 진흥단지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식

어선 건조·개조업 진흥단지의 핵심인 어선건조지원센터는, 친환경·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미래형 어선 건조를 지원하고, 국내 어선 건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확보된 국비는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운영을 목표로 대불산단에 센터 건립과 첨단 장비 구축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진흥단지 지정과 센터 건립이 조선업 고도화를 바라는 대불산단 20여 어서 건조사와 90여 연관 기업을 포함해, 인근 지역 관련 기업 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협약을 바탕으로 국내 어선 건조·개조의 핵심 기관이 될 센터를 성공적으로 건립해 조선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 지역 조선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어선 시장을 선도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