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교육대학교, 2026 제1회 명사 초청 특강 성황리 개최 !!고민정 국회의원, 예비교원 향해 「미래를 말하다, 교육을 꿈꾸다 !」 열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9  01:2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는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N-EXT GnuE 프로젝트 – 명사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제22대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이자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민정 국회의원이 강연자로 나섰다. 고 의원은 지난해 12월 광주교육대학교·전라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국회에서 「교원 양성·임용·재교육의 국가 책무성 강화 방향」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특강은 그 인연을 이어 광주교대 예비교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제1회 명사(고민정 의원) 초청 특강 성황리 개최

고민정 의원은 초등·중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이자 교육 입법자로서의 시선으로, AI 시대의 교육현실과 예비교원으로서의 소명에 대해 강연하였다. 고 의원은 한국의 10·20대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현실을 짚으며, 이러한 시대일수록 아이들 곁에서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줄 수 있는 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하였다.

또한 ‘대학은 지식이 아닌 지성의 전당’임을 강조하며, 고전 독서와 토론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AI 시대를 살아갈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역량임을 설파하였다.

   
 

고 의원을 예비교원들에게 “수백 명의 학생 중 단 한 명이라도 나를 기억해 준다면 좋은 선생님”이라며 완벽주의 대신 지속 가능한 교직관을 권유하였고, “쓸데없는 고민이 많고 상처를 많이 받는다 싶으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라는 말로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광주교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예비교원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특강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상생하는 문화·예술 캠퍼스 구축을 위해 교사양성기관인 광주교대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에 제공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