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 6000여명 참석 "대성황"전국에서 가장 젊은 구청장, 끝나는 3선이 아니라 시작하는 3선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9  01:4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7일 백운광장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개소식에는 유명 정계 인사들과 전·현직 지방의원, 지역 주민, 당원 등 지지자 6000여명의 참석 속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향한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정훈·정준호 국회의원,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상임부위원장, 강운태·고재유 전 광주시장, 최영호 전 남구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민형배 국회의원 배우자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정원호 성동구청장,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 갑), 황명선 국회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등 광역·기초단체장 정관계 인사들이 축하의 메세지를 건넸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전남 대통합의 시기에 남구가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골든타임이 다가왔다”며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검증된 실력과 압도적인 추진력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젊은 구청장인 김병내는 끝나는 3선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3선이다”며 “검증된 3선의 힘으로 광주·전남 통합의 시대에 남구의 위대한 도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해서는 연습할 시간이 없다. 시행착오 없는 확실한 선택은 김병내다”며 “광주·전남의 선도 도시 남구,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 위대한 남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병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공식적인 행사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였지만 밀려드는 인파로 인해 늦은 밤 10시까지 진행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