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축제·행사 안전관리 강화’ 안전관리실무위 개최 !!행사 안전사고 예방,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교통 대책 등 논의,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추진 결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19  02:3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지역 내 각종 행사와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17일 ‘2026년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철저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장흥군청을 비롯해 장흥경찰서, 장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축제 행사 안전관리실무위

회의에서는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 대책,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방안, 교통 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매년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행사 전 단계에서부터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행사 운영 중에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긴급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노영환 장흥군 부군수는 “축제와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문화의 장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군민이 안전할 수 있는 ‘안전 축제 도시 장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실무위원회는 장흥군의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정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평가되며, 향후 정례화되어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