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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3선 도전 !...“일 잘하는 구청장, 끝까지 가야죠” 남구 민심은 ‘김병내’로 결집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6,000여 명 운집…압도적 지지세로 ‘기선제압’, ‘광주·전남 통합시대’ 남구의 골든타임 강조하며 ‘5대 미래 비전’ 선포...7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SA) 등급 성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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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19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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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내 남구청장, 3선 도전 !...“일 잘하는 구청장, 끝까지 가야죠” 남구 민심은 ‘김병내’로 결집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광주 남구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백운광장 뉴딜사업, 생활 SOC 복합화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해온 김병내 남구청장이 ‘검증된 실력’과 ‘압도적인 추진력’을 앞세워 민선 9기 남구청장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특히 최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6,000여 명의 구민과 정계 거물들이 대거 참석하며 그에 대한 두터운 신망을 입증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지금 남구는 광주·전남 대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서 있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남구가 대한민국 남부권의 경제·문화·교육 중심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시행착오 없는 확실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 ‘메머드급’ 개소식으로 확인된 민심…6,000여 명의 응원 열기 !!

17일 백운광장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정훈·정준호·문대림·황명선 국회의원, 강운태·고재유 전 광주시장 등 정계 거물들과 지역 주민, 당원 등 6,0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두터운 신망과 정치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진행된 이번 개소식은 남구 발전을 염원하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지지 열기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계 인사들은 김 후보의 정무적 감각과 행정력을 높이 평가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강기정 광주시장: “김병내 구청장은 광주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남구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온 든든한 파트너다. 광주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의 추진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신정훈 국회의원: “청와대와 국회,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김병내는 남구의 자산이다. ‘7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라는 성적표가 그의 진정성을 증명한다.”

■ 지역 주민들 “우리 동네가 변하는 걸 체감합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지난 8년간 체감한 지역의 변화를 언급하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주월동 주민 M씨: “백운고가 철거와 지하차도 건설 등 수십 년 묵은 난제들을 해결하는 것을 보며 김 청장의 실행력을 믿게 됐다”며 “남구가 중단 없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미 검증된 리더가 사업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효덕동 자영업자 A씨: “경제가 어려운데, 김 청장은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에너지밸리와 첨단산단 활성화를 통해 우리 남구가 자립 도시로 가는 길을 끝까지 열어주길 바란다.”

   
 

■ 청년·사회단체 “역동적인 남구, 김병내가 적임자”

젊은 층과 지역 사회단체의 응원도 뜨거웠다.

대학생 지지자 K씨: “전국에서 가장 젊은 구청장이라는 타이틀답게 청년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여줬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그의 약속을 믿고 응원한다.”

남구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남구는 지금 광주·전남 통합시대의 중심지로 도약할 골든타임을 맞이했다.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다. 검증된 3선의 힘으로 위대한 남구 시대를 완성해야 한다.”

■ “연습할 시간 없다”…3선 도약 위한 ‘5대 미래 비전’ 제시

김병내 후보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구청장으로 시작해 이제는 가장 노련한 해결사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남구의 지도를 바꿀 ‘5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비전으로는 △ 초연결 융복합 허브 도시 육성 △ 첨단산업 기반 자족형 경제도시 구축 △ 청년이 찾고 머무는 활기찬 도시 조성 △ 역사와 생태가 살아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달성 △ 도시재생 및 생활형 SOC 복합화 사업의 성공적 완수 등을 제시했다.

그는 “검증된 3선의 힘으로 남구가 광주·전남의 선도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남구의 미래를 결정지을 골든타임을 결코 놓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 지역 정가 “행정력과 정무적 감각 두루 갖춘 적임자” 평가

지역 정계 전문가들은 김 후보가 민선 7·8기 동안 ‘7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성과로 구민과의 약속을 지켜왔음을 증명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특히 김병내 청장이 중앙정부(청와대 행정관)와 국회, 그리고 민선 7·8기 기초자치단체장을 거치며 쌓은 풍부한 네트워크와 실전 경험을 최대 강점으로 꼽는다. 그의 폭넓은 네트워크는 에너지밸리 조성 등 남구의 대형 프로젝트들을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완수하는 데 핵심적인 자산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병내 후보는 마지막으로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해 연습할 시간은 없다”며 “이미 증명된 경험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위대한 남구 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남구는 에너지밸리 조성, 도시재생 뉴딜 등 지역의 명운을 건 사업들이 본궤도에 올라와 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여유가 없다”며 “검증된 실력과 압도적인 추진력을 가진 리더십이 남구의 위대한 도약을 완성할 골든타임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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