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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맞아 시민 참여 환경활동 전개 !!EM 비누 만들기·하천 정화활동 통해 물환경 보호 실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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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21  2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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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천정화활동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은 20일,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여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임직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광주환경공단은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광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 40여 명을 대상으로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특히 ▲물 절약 방법 ▲우리 지역 물재생 이야기 ▲물의 오염도 측정 체험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참여 아동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EM비누는 유용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고 화학세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 다함께돌봄센터

아울러, 공단 임직원들은 영산강 제방, 대촌천, 수춘천, 평동천 등 공단 시설 인근 하천 일대에서 비산 쓰레기와 무단 적치물을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각 사업소 정문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였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물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물관리와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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