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박광태 전 광주시장, 김영록 예비후보 찾아 ‘승리 기원’23일 공직자-언론인-기업인 등 50여 명과 함께 지지 표명 “풍부한 행정경험과 입증된 성과, 특별시장 최적임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24  01:0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이 23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를 찾아 승리를 기원했다.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박 전 시장 재임시절 광주시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한 공직자와 기업인, 언론인 등 50여명이 23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박 전 광주시장 등은 이날 광주시 광천동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환담했다. 박준호 전 KBC 보도본부장과 김성의 전 남도일보 사장, 조용진 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 등이 함께 했다.

   
   ▲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기업인․언론인 등 50여명이 23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 전 시장 등은 “전남광주특별시의 출범은 그동안 소외받아 온 광주, 전남 발전의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한 역사적 쾌거”라면서 “ 지난 8년 동안 전남지사로 재직하면서 전남을 전국 중위권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린, 검증된 역량과 열정을 가진 김영록 예비후보가 초대 특별시장의 최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전국 최초의 광역행정구역 통합을 이뤄낸 주역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찾아온 이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