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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출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현장형 행정·실행력으로 남구 도약 이끌겠다”남구 발전 비전 제시…생활 인프라·청년·복지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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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24  0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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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에서 광주시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성현출 예비후보가 30여년 정치력을 바탕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낙후된 남구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성현출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구는 도시 경쟁력을 키울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시민과 직접 호흡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성 후보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 중심 행정 경험’과 ‘실행력’이다.

선거운동 기간동안에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챙겨온 그는 탁상행정이 아닌 체감형 정책 추진으로 ‘남구의 이재명’이 돼 주민들의 삶을 바꿔 놓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 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노후 주거지역 정비, 생활SOC 확충, 교통·주차 문제 해결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도 강조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복지 분야에서도 촘촘한 정책을 제시했다. 어르신 돌봄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남구’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성현출 예비후보는 소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행정의 시작과 끝은 주민”이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남구를 더 살기 좋고, 더 활력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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