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2026년 제34회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수질개선 유공자 표창, EM 흙공 던지기 등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24  02:4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3월 21일 오전 10시 마동호수생태공원에서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와 함께 제34회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국내 주제로 ‘평등한 물 복지 실현 및 물의 가치 발전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환경단체, 포스코패밀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광양시 2026년 제34회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행사에서는 수질개선과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이어 참석자들은 마동저수지에 EM(유용미생물군) 흙공 던지기와 산책로 및 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 물환경 퀴즈대회 등에 참여했다.

‘세계 물의 날’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지정된 날이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광양시는 그동안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물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고,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환경 보전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