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아이들 목소리로 채우는 담양’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 개최 !!아동참여위원 42명 참석, 6개 분야 정책 제안 및 의견 수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27  02:2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지난 25일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정책 수요자인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담양군, ‘아이들 목소리로 채우는 담양’ 아동친화도시 원탁토론회 개최

이날 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 42명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해, 주제별 원탁토론으로 이어졌다.

토론은 ▲놀이문화 ▲참여존중 ▲안전보호 ▲보건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6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토론에 참여한 아동위원들은 평소 느꼈던 불편함과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공유했으며, 담양군에 바라는 핵심 정책들을 직접 제안했다.

   
 

군은 향후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은 앞으로 담양군이 추진할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고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