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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닥터 강광민 박사 |
대한민국 국회 박물관 대강당에서 도전한국인본부 희망프로젝트가 주관하는 ‘제1회 충무공 이순신상’ 시상식에서 환경 부문 영웅으로 지구닥터 환경프로젝트의 강광민 박사가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희망을 잇는 12인의 영웅’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12척의 배로 싸워 승리한 업적을 기려 12인의 영웅을 찾아, 이순신 장군의 3대 정신인 ▲용기 ▲사명감 ▲백의종군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에 희망을 전파하는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광민 박사는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 해 “지구닥터 프로젝트”를 이끌며, 역사적 자산인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정신과 4차산업 기술인 NFT를 결합한 혁신적인 환경 보호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강광민 박사가 기획한 “지구닥터 프로젝트“는 매년 800만톤씩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자원화하여 “자원 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정신을 계승한 “LTE-NFT컬렉션”을 통해 디지털 자산화 및 환경 기금을 조성하여 세계 최강 조선 강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 발전에 이바지하는 로드맵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지구닥터 대표 강광민 박사가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환경 사랑”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강연에 나선 강광민 박사는 “지구가 만들어진 것은 약45억년 되었는데 지금 현재 지구는 환경오염으로 멸망하고 있다”며 “고작 100년도 되지 않은 시간 동안에 지구가 멸망되고 있는데 누가 지구를 멸망시키고 있느냐”라며 “지금 바로 우리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들은 잘먹고, 잘쓰고, 잘버리고, 가버린다면, 우리의 미래 세대들은 멸망된 지구에서 살아야 한다”며 “우리들이 이제라도 반성하고 환경운동가들이 되자”라며,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는 “절박함으로 환경 생태계를 조성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420여 년 전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인 '기후 위기'와 '해양 오염'을 해결할 강력한 리더십 모델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강연 주요 핵심 내용
1. "필사즉생(必死則生)의 각오로 마주하는 환경 위기"
강 박사는 "이순신 장군께서 12척의 배로 명량의 기적을 일구셨듯, 우리도 '안 된다'는 부정적 인식 대신 반드시 지구를 살려내겠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환경 보호를 단순한 캠페인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정의했다.
2. "거북선의 혁신 DNA, NFT와 결합하다"
세계 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이 당시의 첨단 기술이었듯, 강박사는 자신이 추진 중인 “지구닥터 NFT 프로젝트”를 언급했다. "이순신 장군의 창의적 혁신 정신을 이어받아 블록체인 기술로 해양 쓰레기 자원 순환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디지털 거북선 함대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 "백성을 아끼는 마음이 곧 자연을 아끼는 마음"
이순신 장군의 민본주의(民本主義)를 현대적 의미의 환경애(愛)로 해석했다. "장군께서 백성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바다를 지켰듯, 현대의 우리는 후손들의 삶의 터전인 자연을 지키기 위해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며 환경 리더십의 본질을 역설했다.
4. “이순신 장군의 필승철학 선승구전(先勝求戰)”
이순신 장군이 23전 23승이라는 불패의 신화를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이길 수 밖에 없는 완벽한 전략을 통해 이미 이기는 상황을 만든 뒤에야 비로서 전쟁에 나가셨던 '선승구전(이겨놓고 싸운다)'의 이순신 장군 정신을 환경 보호 활동에 투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광민 박사는 강연을 통해 "이순신 장군께서 12척의 배로 나라를 구하셨듯, 현대의 이순신 정신으로 무장한 12인의 영웅들과 함께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데 앞장서겠다"며, "지구닥터 프로젝트를 통해 해양 쓰레기 자원화와 탄소중립 실천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정·재계 인사 및 환경 활동가들로부터 "역사적 인물의 리더십을 현대적 환경 가치와 완벽하게 접목시킨 통찰력 있는 강연"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시상식을 주관한 도전한국인본부 관계자는 "강광민 박사의 선승구전 철학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4차 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강력한 실행 리더십의 표본"이라고 전했다.
※ LTE-NFT (LTE는 Lee sunshin(이순신), Turtle ship(거북선), Eco project(환경 프로젝트) NFT는Non 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의 약자로, 지구닥터가 주관하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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