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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이 낳은 “세계적 평화예술가” 한한국 작가, 국회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대상’ 수상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공로 인정, UN 등 전 세계 25개국에 ‘한글 세계평화지도’ 기증…몸소 평화운동 실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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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31  0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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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 AI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평화예술가’로 지목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30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송석준 국회의원실과 새한미디어그룹(새한일보)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인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인물을 발굴해 수여한다.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왼쪽)김만복 대회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한국 작가)

수상자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한한국 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화예술가로서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인물이다. 특히 한글을 활용한 ‘세계평화지도’ 시리즈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유엔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작품성과 평화 메시지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한 작가는 수상 소감을 통해 “저에게 예술은 단순한 표현을 넘어 인류를 하나로 잇는 평화의 언어”라며,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한글은 인류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위대한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글로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고자 ‘세계평화지도’ 작업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평화예술가로서의 사명을 다해 세계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인류 화합을 위한 작품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한국 작가는 1993년부터 한글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서체와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세계 각국을 형상화한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 시리즈를 통해 인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해당 작품들은 유엔을 비롯한 세계 25개국에 소장되었으며, 현시대 대표적인 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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