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2026 대한민국 난명품 대제전‘ 성료…대통령상에 양위승 씨 !!전국 애란인·수준 높은 출품작 한자리…한국춘란 가치 재조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31  02:26: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은 “지난 29일 ‘춘란이 피어나는 고향, 함평’을 주제로 열린 ‘2026 대한민국 난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함평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올해 21회째를 맞아 전국 애란인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대통령상 수상(좌 강하춘 함평군수 권한대행, 우 대통령상 수상자 양위승 씨)

이날 강하춘 함평군수 권한대행이 대회장을 맡고, 이만호 함평난연합회장이 행사를 이끈 가운데, 전국 각지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 대회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양위승 씨가 출품한 화예부문 ‘황화소심(보름달)’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뛰어난 화형과 완성도와 품격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 1,000만 원이 함께 수여됐다.

   
   ▲  대통령상 작품 사진(화예부분 황화소심(보름달) 양위승 씨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진홍수 씨의 ‘주금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윤소희 씨의 작품 ‘사계’가 각각 수상했다. 또 우수상은 조동락·윤봉연, 특별우수상은 김현태·정윤권, 대회장상은 신영희·이은권, 함평천지상은 양창섭·고재영, 화순난명품 대회장상은 강현준 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출품된 530점 가운데 153점의 우수작이 선정됐으며, 80명의 심사위원과 9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  심사 장면

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대제전은 전국 애란인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함평이 한국춘란의 중심지로서 난 문화 확산과 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