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민심은 ‘김영록’으로 결집” 뉴욕 호남향우회-기아차광주공장 노조 등 각계각층 지지 봇물...“김영록 대세론”이개호 의원 경선 관계자 등 합류 “유일하게 준비된 적임자”...지지선언, 간담회 등 잇따르면서 막판 세 결집 뚜렷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3.31  12:2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미국 뉴욕 호남향우회원들이 30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 간담회 요청 등이 잇따르면서 본경선을 사흘 앞둔 31일 ‘김영록 대세론’이 형성되고 있다.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이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변동강 전 특보단장 등 이개호 국회의원의 ‘이심전심’ 캠프 핵심 인사, 최영범 전 상임선거대책본부장 등 이용섭 전 광주시장 측근들까지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에 대거 참여했다.

각 분야별 직능단체 등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 기아차광주공장 노조, “유일하게 준비된 적임자” 김영록 지지선언

이날 김동오 회장을 비롯한 미국 뉴욕 호남향우회원들이 뉴욕 현지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사진을 보내왔다. 김창용 뉴욕 호남향우회 이사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은 세계 전역의 호남향우들에게도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다“면서 ”풍부한 경험과 경륜으로 전남발전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룬 김영록 후보가 전남광주특별시 도약의 최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30일 원조 ‘친명’ 조직인 ‘더불어K 포럼’의 지지에 이어, 전남상인연합회, 광주민간어린이집연합회, 목포 파크골프 동호인 등 단체 회원들이 잇따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연대와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전남상인연합회 (회장 한승주) 임원들이 30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한승주 회장 등 전남상인연합회 300명은 “김 예비후보는 상인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전남 장터 유랑단, 스마트 전통시장을 구축했다”며 “우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유일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개호 의원의 예비경선 당시 변동강 특보단장 등 20여 명도 “전남광주의 도약과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결단했다”며 “대 전환기에 지역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적임자는 김 예비후보”라고 발표했다.

   
  ▲ 30일 오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은 이개호 의원의 예비경선 당시 캠프 핵심 관계자들이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 공공연맹 등과의 ‘정책연대’를 비롯해, 전남대학교총학생회, 기아차광주공장 노조, 광주시장애인총연합회 등 직능단체 정책 간담회도 잇따르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다양한 사회․직능단체와의 정책연대 및 간담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발전이냐 분열이냐의 중대한 기로에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뛰어난 소통능력을 가진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커지면서 막판 지지세가 결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