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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행호 소장-박세진 화순군농민회 부회장, 문행주 지지 선언...“문 후보와 화순 발전 위해 머리 맞대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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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31  14: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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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행호 소장과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필승을 기원하고 있다.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곽행호 ‘천오편백’ 소장이 문행주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곽행호 소장은 31일 문행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곽 소장은 “침체된 화순 경제를 살리기 위해 화순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문행주 후보가 일자리 창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좋은 정책을 발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민이 문 후보의 진심을 헤아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족하지만 문 후보와 함께 화순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겠다”고 덧붙였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곽행호 소장님이 화순에서 중견기업을 운영하며 편백을 활용한 향장(香粧)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향장 산업을 치유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박세진 화순군농민회 부회장과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필승을 기원하고 있다.

박세진 화순군농민회 부회장도 이날 문행주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곽행오 소장은 화순군수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신청,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했으나 경선에 참여하지 못했다.

대우전자 중견간부 출신으로 연매출 150억원을 올리는 중소기업 행성테크를 운영한 전문 경영인이다.

현재 화순 동면 농공단지에서 ‘천오편백’을 창업해 화장품·천연향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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