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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민 1만 명, 김영록 지지 선언…“연습이 필요없는 일 잘하는, 준비된 리더”1일 ‘남도의 빛’ 27개 시-군-구 대표 300명, 지지자 명부 전달, “출생기본소득 등 차별화된 정책,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1위 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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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01  22: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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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남도의 빛 27개 시․군․구 대표 300여 명이 1일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지자 1만 명의 명부를 전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와 연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시․도민 1만여 명이 한마음으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대열에 동참했다.

‘(사)남도의 빛’ 회원 300여 명은 1일 광주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1만600명의 지지자 명단을 전달하며, 김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사)남도의 빛’은 균형 발전과 경제 도약 등 지역의 미래 발전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에 지부를 두고 있다.

이득운 회장은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 100년의 미래를 선택하는 중요하고도 뜻깊은 선거”라며 “김영록 예비후보가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역량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준비된 리더’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출생기본소득, 농어민 공익수당, 전남형 만원 주택 등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시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민선 7․8기 광역단체장 업무수행평가에서 무려 66개월 간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매겼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1만 명이 넘는 분들이 한꺼번에, 저를 믿을 수 있는 후보 또 할 일은 반드시 해내는 후보로 인정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여러분의 뜻을 모아 서울특별시를 능가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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