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 민심은 정인화”, 만18세 이하 청소년 버스 무료·바우처 택시 확대…이동권 복지 공약 발표 !!100원 버스·택시 정책 전면 확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동을 책임지는 도시, 광양을 만들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01  23:5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학생 버스 무료화와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확대를 핵심으로 한 이동권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기존 초·중·고 100원 시내버스 정책과 100원 택시(감동택시)와 바우처 택시 정책을 기반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수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 예비후보는 “광양은 이미 학생 100원 버스와 어르신 100원 택시를 통해

이동권 복지를 선도해 온 도시”라며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시민 누구나 이동에 불편이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우선 학생 교통 정책과 관련해 현재 시행 중인 100원 버스를 만 18세이하 청소년들에게 전면 무료화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이동 자유와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100원 택시와 바우처 택시 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어르신과 장애인은 물론 임산부, 교통약자, 버스 이용이 어려운 시민까지 포함된다.

아울러 이용 횟수 확대와 조건 완화를 통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 이충재·정인화, 광양시장 단일화 전격 선언…위기 극복과 시민주권시대 위해 ‘원팀’ 결성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이동은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동을 책임지는 도시, 광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생은 무료 버스, 교통약자는 바우처 택시를 통해 전 세대 이동권을 보장하겠다”며 “광양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