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제13회 보성벚꽃축제’-‘제22회 문덕면민의 날’ 개최꽃피는 보성의 설렘, 보성왕벚꽃터널에서 봄을 즐기세요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03  02:3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보성군립백민미술관 일원에서 ‘제13회 보성벚꽃축제’와 ‘제22회 문덕면민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조연옥)와 문덕면민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보성왕벚나무터널을 배경으로 지역 대표 봄축제로 운영된다.

   
   ▲  보성군, ‘제13회 보성벚꽃축제’․‘제22회 문덕면민의 날’ 개최_‘제13회 보성벚꽃축제’ 포스터

길이 5.5km에 이르는 보성왕벚나무터널은 주암호의 자연경관과 함께 만개한 벚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행사 기간 방문객들에게 봄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간 곳곳에는 포토존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행사 주무대에서는 풍물놀이, 국악, 난타 등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역 생산자가 운영하는 특산품 판매 부스와 동호인 목공예 전시,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군은 행사 기간 중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행사장 입구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수시로 운행한다.

   
 

아울러 보성왕벚꽃터널을 따라 걸으며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도보 이동 코스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보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 조연옥 위원장은“지역민이 함께하는 제13회 보성벚꽃축제를 통해 보성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다.”라며“다시 피는 벚꽃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성왕벚꽃터널에서 2026년 봄을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내에서 보성녹차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되며,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보성말차!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