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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김영록 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합류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3일 여수에서만 4선을 지낸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고흥 출신인 주 전 부의장은 17~20대까지 ‘여수을’ 지역구에서만 4번 내리 당선됐으며, 20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김 예비후보와는 광주일고 동문이다.
주 전 부의장은 “김영록 예비후보야말로 전남 동부권 나아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유일한 ‘준비된 통합시장’”이라며 “지역발전과 함께 특별시민들의 삶을 바꾸려는 김 예비후보의 노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주 전 부위원장은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특별시가 원활하게 출범하려면 행정을 잘 아는 전문가가 맡아야 하는데 그 적임자가 김영록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며 "전남 동부권 지지세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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