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전·현직 시·구의원 60명 “신수정 지지” 전격 선언...“준비된 실력·검증된 리더십으로 북구 맡길 후보”대통합·AI 대전환 대응할 적임자로 신수정 부각, 경선 후보 이어 지방의원까지 합류…신수정 중심 결집 가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06  17:1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현직 광주광역시 시·구의원 60인,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지 전격 선언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를 앞둔 가운데, 전·현직 광주광역시 시·구의원 60인은 6일 오후 3시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제6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조호권 전 의원은 “행정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며, 지금은 검증된 실력으로 북구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야 할 때”라며“지방의회 5선의 경륜과 광주광역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으로서 입증한 리더십,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역사적 갈림길에서 의회 의결이라는 첫 번째 책임을 완수해낸 신수정 예비후보의 역량은 대통합시대 거점 도시와 AI 대전환 등 북구의 미래 비전을 구체적인 현실로 전환할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이라고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박순애 전 북구의회 의원은 “신수정 예비후보는 소외된 이웃의 권리를 정책의 중심에 세우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생존을 지키는 조례와 예산을 실질적으로 만들어왔다”며 “민생의 현장에서 증명해온 실무형 리더십은 복지와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북구를 이끌 가장 현실적인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전·현직 시·구의원 여러분의 지지는 북구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루라는 엄중한 책임의 표현”이라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검증된 실력으로 북구의 변화를 결과로 증명하겠다”말했다. 이어 “42만 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구청장으로서 흔들림 없이 북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은 광주광역시 전·현직 시·구의원 오주, 이춘범, 조호권, 김동찬, 조석호, 홍인화, 주경님, 장재성, 김나윤, 박용철, 장윤태, 김우상, 구희호, 최운초, 표범식, 김상훈, 김형수, 최무송, 이홍식, 박순애, 이병석, 신봉섭, 박정희, 손일규, 정순영, 정달성, 한선진, 양회성, 남정남, 선용상, 이갑진, 양홍근, 유관운, 이창재, 최봉준, 이신백, 공병철, 송범근, 최기영, 김귀성, 황예원, 주순일, 김영순, 고영임, 전미용, 정재성, 정상용, 나정숙, 최민순, 박묘님, 류경숙, 박예홍, 이준열, 남호현, 오화탁, 김병도, 김태영, 김영광, 문춘단, 김상혁 등이 참여했다.

   
 

이번 지지선언은 앞서 조호권, 김동찬, 정달성 전 예비후보가 신수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데 이어 나온 공개 지지선언이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의 연이은 지지에 이어 전·현직 시·구의원들까지 힘을 보태면서 신수정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한 결집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신수정 예비후보는 34년 만의 첫 여성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출신으로, 기초의원 3선, 광역의원 2선을 지낸 5선 정치인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