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현장 중심 역량 강화”…함평군 국화동호회, 국립세종수목원 견학 성료 !!대한민국 국향대전 대비 국화 식재-전시 기법 학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07  01:3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 국화동호회가 올가을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전시 연출 해법 찾기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 4일 대한민국 국화동호회원 등 47명이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국화 식재 환경을 견학하고 전시 기획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6일 밝혔다.

   
   ▲  함평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현장 견학 모습

이번 견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의 선진 식물 관리 체계와 최신 전시 트렌드를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사계절 전시 온실과 테마별 정원을 꼼꼼히 살피며, ▲식물 배치 ▲장식물 활용 ▲공간 구성 등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전문 연출 기법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회원 간의 국화 재배 비법이 공유됐으며, 국립세종수목원의 식재 기법을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시관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두고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김행민 함평군 국화동호회장은 ”수목원의 우수한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국화 연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열정을 모아 올해 국향대전을 최고의 축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회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함평 국화 전시의 독보적인 우수함을 만드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국화동호회는 매년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예술성 높은 국화 작품을 선보이며, 함평 국화의 명성을 이어가는 핵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