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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 후보, ‘탄탄캠프’ 필승 다짐 대회 대성황...“각계각층 지지 봇물”지방선거 경선 참여자 등 대거 참석…“통합시장 적임자” 지지-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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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07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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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훈, 김영록 후보 ‘탄탄캠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천한욱 전 신정훈 예비후보 선대본부 총괄특보단장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의 승리를 향한 지지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7일 광주 서구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탄탄캠프 필승다짐대회’에는 지역 정계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몰려 경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천한욱 전 신정훈 예비후보 선대본부 총괄특보단장을 비롯해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문상필·김대원·오주섭 전 후보, 서구청장 예비후보였던 김영남·서대석·명진 전 후보 등이 자리를 함께해 힘을 보탰다.

또한 조영표 김병내 남구청장 총괄선대본부장 등 인사들도 참석해 필승 의지에 힘을 보탰다.

   
 

대회에 참석한 인사들은 축사를 통해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과 광주의 상생과 통합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고 한목소리로 입을 모았다.

이들은 김 후보의 승리가 곧 지역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임을 천명하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총력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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