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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민심은 정인화”, 민주당 광양시장 경선 승리...“광양의 새로운 시대 열겠다” 개인 승리 아닌 시민의 선택 !!“이제는 원팀, 정책과 실행으로 광양의 미래 완성할 것”...통합·정책·실행으로 본선 승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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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08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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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경선에서 승리한 정인화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3층에서 당원과 시민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민주당 원팀’을 통한 통합의 정치를 8일 선언했다.

정인화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광양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들의 승리이자, 민주당의 승리를 염원하는 당원들의 무게 있는 선택”이라고 평가하며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광양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의 치열함을 뒤로하고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이제 경선은 끝났다. 지금은 민주당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시간”이라며 “모든 후보와 지지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되어 광양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이어, 향후 본선에 임하는 각오로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선거는 갈등이 아닌 ‘통합’으로, 비방이 아닌 ‘정책’으로,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겠다”며 품격 있는 선거 운동과 결과 중심의 행정을 약속했다.

또한,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시기를 언급하며 “지금은 연습이 아니라 실행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광양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권향엽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앙정부의 예산과 미래 전략을 확실히 연결하겠다는 구상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 예비후보는 함께 경쟁했던 김태균 예비후보에게 위로를 전하며 정책 연대를 이뤄준 이충재 전 예비후보와 문양오 전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지를 보내준 각종 단체와 선거 캠프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광양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정인화가 끝까지 책임지고 광양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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