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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김 예비후보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았다고 10일 밝혔다.
고흥 출신으로 5선 의원에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송 전 대표는 민주당 내 최고 중량급 인사다.
송 전 대표가 명예 후원회장으로 합류함에 따라, 김 예비후보의 후원회에는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까지 중량급 인사들이 대거 포진하게 됐다.
송 전 대표는 11일 오전 11시께 김영록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실을 격려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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